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4:38:00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에 무너진 마음…"의욕이 많이 꺾였었다" 동물원 가며 버틴 김영웅, 다시 배트 잡았다 [오!쎈 경산]
원문 보기[OSEN=경산, 손찬익 기자]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은 김영웅(삼성 라이온즈 내야수)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흔들어 놓았다. 하지만 좌절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다. 재활에 전념하며 다시 일어선 그는 이제 1군 복귀만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