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1:16:00

'베컴 막내딸' 하퍼, 14세에 사업가 데뷔 "K-뷰티 영감 받은 브랜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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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14)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엄마의 미모와 사업 수완을 쏙 빼닮은 하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뷰티 라인을 론칭하며 ‘영국판 카일리 제너’를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