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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2026-03-20T21:24:49
‘아산 25주기’ 범현대가 집결… 정의선 등 청운동 자택서 추모 제사
원문 보기고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를 맞아 범현대가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인을 기렸다.재계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의 기일인 3월 21일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자택에서 제사가 진행됐다. 이곳은 정 명예회장이 생전 약 38년간 거주하며 현대그룹을 일군 상징적인 공간이다. 현재는 장손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소유하고 있다.이날 오후 6시를 전후해 범현대가 주요 인사들이 잇따라 도착했다.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고, 이어 정의선 회장이 도착해 제사 준비를 시작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