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2:31:00

'이강인 안 쓰고 챔스 세 번째 우승' 엔리케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명장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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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 PSG)을 결승전에 끝내 쓰지 않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다시 한 번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