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4:15:00

LG 큰일났다…158km→157km→155km, 파이어볼러 선발 3총사 줄줄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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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폭염 브레이크' 이후 반등이 절실한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의 파이어볼러 선발투수를 줄줄이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