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3:36:00
유니폼 단추 두 개 풀고 야성미 뿜뿜 그 외인, 싱커 앞세워 빅리그 승격 노린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며 유니폼 단추를 두 개나 풀어헤친 채 마운드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헤르손 가라비토(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 재입성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며 유니폼 단추를 두 개나 풀어헤친 채 마운드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헤르손 가라비토(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 재입성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