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9:17:02
韓·칠레, 핵심광물 협력강화 합의...李 “양국, 이상적 파트너”
원문 보기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각)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안정적인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뒤 공동 언론 발표에서 “세계 1위 구리 생산국이자 1위 리튬 매장국인 자원 부국 칠레와,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산업 선도국인 한국은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에 있어서 자연스럽고 이상적인 파트너임이 분명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