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3:23:22
해외판 ‘김부장’인 이 배우... 올해 넷플릭스 최고 흥행 기록 이끌었다
원문 보기자식을 구하려는 아버지의 이야기가 올여름 가장 뜨겁고 강렬했다. 배우 리엄 니슨 주연 영화 ‘테이큰’ 계보를 잇는 ‘아빠’들의 스릴러가 국내외에서 인기다. 특수 요원이었던 아버지가 사라진 딸을 찾아 나서는 SBS 드라마 ‘김부장’이 지난 11일 전국 시청률 22.3%(6화)를 기록하며 고공 행진하는 가운데, 또 다른 ‘아빠 스릴러’가 열풍을 낳고 있다. 아들을 찾으려는 전직 법대 교수의 8부작 스릴러 ‘아이 윌 파인드 유(I Will Find You)’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