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3:38:20
‘메모리 풍향계’ 마이크론, 분기 매출 50조원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 커졌다
원문 보기세계 3위 메모리 반도체 기업 미국 마이크론이 2026 회계연도 3분기(2026년 3~5월) 매출 전망치로 335억달러(약 50조4175억원)를 제시했다. 이는 2024 회계연도에 기록한 연간 매출액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약 81%를 달성할 수 있다고 봤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메모리 반도체 3강으로 꼽히는 마이크론은 업계에서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해 ‘풍향계’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