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4:24:44

김윤 삼양그룹 회장 AX 생산성 향상, 스페셜티 사업 전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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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AX(AI 전환) 기반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스페셜티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 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18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삼양홀에서 2026년 삼양 커넥트(SAMYANG CONNECT) 행사를 통해 △글로벌·스페셜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현금흐름 중심 경영 △AI 트랜스포메이션 내재화를 그룹 3대 경영방침으로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하반기 경영환경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위기, K자 양극화 경기 구조화, 기업 간 AI 격차 심화 등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며 특히 기술 혁신을 빠르게 사업화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간 격차가 커지는 만큼, 우리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