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7-25T05:09:00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넓어졌다…서산·여수·고흥·무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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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무안 갯벌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터전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오늘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갯벌은 충남 서산, 전남 여수·고흥·무안 갯벌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갯벌'은 ▲ 보성-순천-여수-고흥갯벌 ▲ 신안-무안 탄도만 갯벌 ▲ 무안 함해만 갯벌 ▲ 고창갯벌 ▲ 서천갯벌 ▲ 서산갯벌 등 여섯 권역으로 구성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나뉘며 지난 21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은 자문기구 심사에서 기존의 경계를 확대하는 변경 승인 및 등재 권고 판단을 받았습니다. (사진=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