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7:40:01
"결국 손흥민의 절친 뿐이다" 위기의 토트넘, 두번째 임시 감독은 91년생 라이언 메이슨..실패한 '소방수' 투도르 경질 발표만 남았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토트넘이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경질할 경우 다음 선택지는 라이언 메이슨(35) 뿐이라는 영국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토트넘이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경질할 경우 다음 선택지는 라이언 메이슨(35) 뿐이라는 영국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