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53:00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 57억원어치 자사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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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장기성과급(LTI) 자사주를 지급했다.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 제고와 임원의 보상을 연동하기 위한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