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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7T08:30:01
치맥 최고, 고 코리아! …두산 유니폼 입은 젠슨 황의 한마디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에 앞서 한국에 훌륭한 많은 파트너가 있어 이곳에 왔다 고 말했다. 한국을 방문 중인 황 CEO는 이날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간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엔비디아와 한국의 기술 산업은 함께 성장해왔다 며 이렇게 밝혔다. 이날 황 CEO는 시구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시타를 각각 맡았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을, 박 회장은 두산 창업연도인 1896년을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입었다. 황 CEO는 또 치맥 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고 말하며 고 코리아(Go Korea) 를 외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