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4T02:04:00
국민의힘 유의동 “박근혜·유승민 만나는 모습 바람직···잘못 들춰내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하면 안 돼”
원문 보기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후보로 선출된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7월 23일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유의동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유승민 전 의원의 회동 가능성과 관련해 “두 분이 만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유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