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3T00:22:28
에어컨 28도 로 고정한 회사, 직원 퇴사 고민에 누리꾼 찬반 논쟁
원문 보기외부 온도가 26도 이상일 때만 에어컨을 트는 것도 모자라 설정 온도도 28도 로 고정한 회사 때문에 퇴사를 고민 중이라는 여직원의 사연에 갑론을박이 일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서는 한 회사에 5년째 다니고 있다는 여직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회사에 30명 정도 근무하는데, 동료들도 좋고 일도 잘 맞아 5년째 다니고 있다. 그런데 최근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하게 됐다 고 털어놨다. 이직 고민의 이유는 바로 에어컨 때문이다. A씨의 회사는 포털사이트 날씨 기준으로 외부 기온이 26도 이상일 때만 에어컨을 가동하고 있다. 습도가 높아도 기온이 26도 미만이면 에어컨을 틀지 않는다. 설정 온도도 28도 로 고정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