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23:48:00

'18kg 감량' 황재균, '장첸' 별명 얻었다..은퇴식 연기에 '눈물'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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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폭염으로 세계 최초 은퇴식이 연기되는 상황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