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0T10:59:19

베이조스 블루오리진, 재사용 로켓 회수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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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재사용한 로켓을 다시 쏘아 올려 회수하는 데 처음 성공했다. 다만 이번 발사의 핵심 임무였던 고객사 위성의 정상 궤도 투입에는 실패하면서 상업 발사 신뢰도에는 과제를 남기게 됐다는 평가다.19일(현지시각) IT매체 테크크런치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블루오리진의 대형 발사체 ‘뉴 글렌’은 이날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AST 스페이스모바일의 통신위성 ‘블루버드 7’을 싣고 발사됐다.재사용 발사체인 뉴 글렌의 1단 추진체는 발사 약 10분 만에 대서양 해상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