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1:29:00
태풍 ‘찬홈’이 남긴 수증기 유입...‘광복절 연휴’ 전국에 많은 비
원문 보기15호 태풍 ‘찬홈’이 소멸하며 남긴 뜨거운 수증기 덩어리가 저기압으로 변하며 광복절 연휴인 15~17일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됐다. 특히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남부와 제주를 중심으로 단비가 될 전망이다.
15호 태풍 ‘찬홈’이 소멸하며 남긴 뜨거운 수증기 덩어리가 저기압으로 변하며 광복절 연휴인 15~17일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됐다. 특히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남부와 제주를 중심으로 단비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