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3T09:15:00
버려지던 커피가 화분 됐다…식목일 맞아 화분 나눠주는 부산 호텔
원문 보기식목일을 맞이해 호텔가에 초록빛 바람이 분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식목일 주말을 맞아 환경 캠페인 ‘리사이클 포 투머로우(Recycled For Tomorrow)’를 진행한다...
식목일을 맞이해 호텔가에 초록빛 바람이 분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식목일 주말을 맞아 환경 캠페인 ‘리사이클 포 투머로우(Recycled For Tomorrow)’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