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5:43:00
패스 성공률 100%… ‘그라운드의 AI’ 이강인
원문 보기체코를 2대1로 꺾은 지난 12일(한국 시각)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는 한국 축구에 ‘이강인 시대’가 열렸음을 세계에 알린 무대가 됐다. 황인범이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오현규가 결승골을 터뜨린 가운데 경기 흐름을 틀어쥐고 공격을 진두지휘한 선수는 25세 미드필더 이강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