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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2T06:03:16
1년간 가장 신경 쓴 건 청년 ...김민석 당에서 국정동력 강화에 전력
원문 보기[the300] 당내 갈등엔 멸칭화 절제 필요..민주당 품격 높여야 약 1년 동안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직을 수행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년 문제는 제가 1년 동안 가장 신경 써온 문제 중 하나 라며 국회와 당에 돌아가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김 총리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총리를 그만두고 국회에 돌아가면 본격적으로 두가지를 하려고 한다 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먼저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우리 사회, 정치권 정당들이 청년 대학생과의 대화나 소통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며 제가 총리직을 그만두게 되지만 사회적 대화를 담당하는 총리실과 국무조정실에도 이 문제를 특별히 챙겨줄 것을 요청하고 계속 국회에서 확인하려고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