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6T05:31:19 "나는 신이다" 의붓딸·신도 세뇌해 추행 교주…1심서 징역 9년 원문 보기 (남원=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의붓딸과 여신도를 세뇌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법정에 선 유사 종교단체 교주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