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5:32:00
日도 고물가에 “2차 안가”… 이자카야 파산 역대 최대
원문 보기일본 직장인들의 피로를 씻어주던 밤문화의 상징 ‘이자카야’가 역사상 최대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 식재료와 임대료가 치솟는 가운데, 회식을 2·3차까지 이어가지 않는 음주 문화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영세업체부터 무너지고 있다.
일본 직장인들의 피로를 씻어주던 밤문화의 상징 ‘이자카야’가 역사상 최대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 식재료와 임대료가 치솟는 가운데, 회식을 2·3차까지 이어가지 않는 음주 문화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영세업체부터 무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