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15:46:00
“아동비만 주범 설탕에 최고 300원 부담금을”
원문 보기소아청소년 비만의 주범으로 꼽히는 당류(糖類) 첨가 식품에 대해 1L(리터)당 최고 300원의 ‘설탕 부담금’을 매기자고 제언하는 학계 연구 논문이 나왔다. 이를 통해 식품의 당류 함량을 낮춰 소아 비만·당뇨를 줄이고, 연간 약 2276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부담금 수입을 아동·청소년, 취약 계층 건강 지원에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