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04T03:12:15

교통사고 경상환자, 8주 넘게 치료받으려면 의료진 심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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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에 대한 심사 제도를 도입한다. 일부 ‘나이롱환자’의 과잉진료로 새는 보험금을 줄여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인을 낮추는 한편, 실제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전문 의료진의 판단을 거쳐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사진=국토교통부)국토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