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4T09:29:00
카카오엔터, 웹툰·웹소설 자회사 3곳 통합
원문 보기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스토리 지식재산권(IP)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 삼양씨앤씨,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를 통합한다.13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각 사는 전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합병을 의결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연내 합병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완전 자회사 간 통합으로 진행된다. 통합 법인은 기존 ‘삼양씨앤씨’ 사명을 유지한다. 통합 법인 수장은 차성택 삼양씨앤씨 대표가 맡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통합이 스토리 IP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