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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00:51:26
두칸 주차 항의받자…모텔 손님 이거나 먹어 씹던 안주 사장 입에 쏙
원문 보기전북 전주시 한 모텔에서 40대 여성이 업주와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자신이 씹던 안주를 업주의 입에 넣는 일이 벌어졌다. 20일 JTBC 사건반장 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모텔 사장을 폭행한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은 A씨 일행이 차량을 주차 공간 두 칸에 걸쳐 세우면서 시작됐다. 모텔 사장은 A씨에게 전화해 다른 손님들이 주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차량을 다시 세워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알겠다는 취지로 답했고, 사장은 주차 문제가 원만히 해결된 줄 알았다. 하지만 이후 복도에서 마주친 A씨 일행은 돌연 사장에게 욕설을 퍼붓고 가슴을 밀치는 등 거칠게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