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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3T06:55:41
홍명보호 평균신장 181.9㎝ A조 두 번째, 韓 최장신은 196㎝ 송범근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균신장이 A조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FIFA가 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48개국 선수 명단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 26명의 평균신장은 181.9㎝로 체코(평균 185.7㎝)에 이어 두 번째였다. 한국의 뒤를 멕시코가 평균 179.5㎝,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78.8㎝ 순으로 이었다. 한국 선수단 가운데 최장신은 골키퍼 송범근(전북 현대)으로 신장은 196㎝였다. A조 전체를 통틀어도 체코의 장신 공격수 토마시 호리(슬라비아 프라하·199㎝), 남아공 미드필더 스페펠로 시톨레(톤델라·197㎝)에 이어 세 번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