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6T04:00:00

멕시코 유명 틱톡커, 라이브 방송 중 괴한 총격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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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피해자는 틱톡에서 약 6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코미디 크리에이터 세자르 가스텔룸으로, 그는 최근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의 주도 쿨리아칸의 한 패스트푸드점 앞에서 친구 두 명과 함께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었다. 당시 이들은 배달원 복장인 오렌지색 재킷과 백팩을 착용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