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1:00:00

압구정·대치·송파도…서울시 재건축 지침 패싱한 대형 설계사들

원문 보기

[땅집고] 서울 용산구 한남, 송파구에 이어 강남구 대치, 압구정까지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대형 설계사와 서울시 간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소셜믹스부터 용적률, 주동 배치와 높이까지 서울시가 정비사업 과정에서 제시한 기준과 다른 설계안을 조합에 제안하면서다. 설계사 입장에서는 조합원의 요구와 사업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설계안이라는 설명이 가능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