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02:08:00
장동혁 “한·일 정상회담 셔틀 아니라 빵셔틀 외교”
원문 보기“배임죄 폐지는 이재명 재판 지우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선대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한·일정상회담에 대해 “예상대로 성과는 없고 선전만 남았다”며 “셔틀 외교가 아니라 빵셔틀 외교”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