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1T04:52:24 신호 대기중 택시 문열고 운전사 깨문 60대 체포…"환청이 들렸다"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문을 열고 운전사의 신체를 깨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