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2:05:00 양조위, 18년 만에 서울 온다…‘침묵의 친구’ 홍보 내한 확정 원문 보기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양조위가 영화 홍보를 위해 18년 만에 서울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