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37:00
사찰 뒷간도 국가유산
원문 보기사찰 뒷간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된다.국가유산청은 ‘순천 선암사 측간’ ‘영월 보덕사 해우소’ ‘합천 해인사 국일암 해우소’ 등 100년 넘은 사찰 해우소(解憂所·근심을 푸는 곳) 세 곳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해우소는 사찰에서 화장실을 이르는 말이다. 사찰 해우소가 국가지정문화유산이 되는 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