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21:40:09
"졸업 못 하게 할 수 있다"…3년 전 다른 유학생도 압박한 정창성
원문 보기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정창성(31)이 3년 전 또 다른 중국인 여성 유학생에게 교제를 요구하고 거절당하자 졸업을 못 하게 할 수 있다는 취지로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경북경찰청은 1일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 정창성(31)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사진=뉴스1)3일 MBC에 따르면 정씨는 경북 경산의 한 대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