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1:57:00
"이강인 정말 중요한 선수" 엔리케 극찬, 현실은 고작 12분 출전...또 벤치 출발→그래도 '키패스 3회' 존재감 빛났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이번에도 짧은 시간밖에 뛰지 못했다. 그럼에도 존재감만큼은 강렬했다.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이번에도 짧은 시간밖에 뛰지 못했다. 그럼에도 존재감만큼은 강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