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3:35:00 숨죽여 항저우 AG 결승전 보던 소년, 이제 태극마크 달고 금메달에 도전한다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한 차례 아쉬움을 경험했기에 이번 태극마크는 더욱 특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