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4T00:11:23

“4년만에 실행 중” 강조한 李 대통령…KTX·SRT 이어 공공기관 통합도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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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KTX·SRT 통합 운행을 ‘민영화 저지’의 대표 성과로 내세우며 공공성 강화 메시지를 연이어 내고 있다. 철도 통합에 이어 전기·수도·공항·항만 등 국가 기간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