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1T14:03:01

'1천767일' 만에 선발 등판 키움 배동현 "팀 3연패 끊어서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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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투수 배동현(28)이 1천767일 만에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팀의 3연패를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