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18T02:36:01 7.7 강진 후 여진 1천600차례…공포에 질린 인니 플로레스섬 원문 보기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집 전체에 금이 갔어요. 여진이 또 일어나면 잔해에 묻힐까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