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5T23:54:08

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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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배우 양자경(미셸 여)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영예를 안았다.양자경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배우 양자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지대한 공헌을 해온 아시아영화인에게 매해 수여된다.중국계 말레이시아인 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