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7:34:25 "FA 신청, 마지막 불꽃 태우고 싶다는 고백이었다" 9승부터 13세이브까지…'프로 15년' 유니폼 반납한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 출신 문성현(35)이 은퇴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