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9:05:00
'406조 자산' 제프 베조스, 리버풀에 들어왔다...지분 3분의 1 인수 그룹 합류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62)가 스포츠 구단 투자에 나선다.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지분 약 3분의 1을 인수하는 투자 그룹에 참여했다.
[OSEN=정승우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62)가 스포츠 구단 투자에 나선다.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지분 약 3분의 1을 인수하는 투자 그룹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