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2:14:36

'먹을 것 없는 잔치?' FA시장 열렸지만 반응은 '미지근' 왜?…작년 대비 '물건' 희박, FA몸값 '거품론'에 주춤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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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남자프로농구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개시하면서 눈치경쟁 정국으로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