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9-04T01:30:00

정부, 17년 만에 LH 분리 추진…개발·자산관리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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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2009년 통합 출범한 LH를 17년 만에 다시 두 회사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현재 정부 구상대로라면 택지개발과 주택건설은 주택도… ▶ 영상 시청 [경제 365] 정부가 2009년 통합 출범한 LH를 17년 만에 다시 두 회사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정부 구상대로라면 택지개발과 주택건설은 주택도시개발공사가, 임대주택 운영과 주거복지, 토지비축은 주택도시자산공사가 맡게 됩니다. 개발사업과 임대주택 관리 부담을 분리해 재무 여건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앞당기겠다는 취지입니다. 개발공사의 이익 일부를 자산공사에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됩니다. 다만 부채를 떠안을 자산공사의 재원 문제와 조직 분리에 따른 갈등으로 오히려 공급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