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12:01:31

국힘, 이병태 사퇴에 "통합 외치면서 숙청 자행하는 위선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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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성역 발언’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통합은 구호였고 숙청이 실상이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진=연합뉴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포용’과 ‘외연 확장’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위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