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3T08:00:00

[특종의 발견]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로 30회를" 사라진 아이들의 '마지막 신호' (ft. 제희원 기자)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00:00 "말 안 듣는다고 야구방망이로..." 충격적인 학대 수법들02:17 아동학대 가해자 70%가 OOO04:17 판결문 83건 속 '유일한 공통점'은?05:49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있지만..07:51 2013년 '서현이 사건' 이후로도 "변한 게 없다"11:04 때린 부모이지만 아이들에겐 '유일한 세상'이라는 비극아동학대 사망 사건은 왜 늘 비극이 끝난 뒤에야 드러날까요? 최근 양주 사건 역시 2년 전부터 누적된 폭행을 막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 영상 시청 00:00 "말 안 듣는다고 야구방망이로..." 충격적인 학대 수법들 02:17 아동학대 가해자 70%가 OOO 04:17 판결문 83건 속 '유일한 공통점'은? 05:49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있지만.. 07:51 2013년 '서현이 사건' 이후로도 "변한 게 없다" 11:04 때린 부모이지만 아이들에겐 '유일한 세상'이라는 비극 아동학대 사망 사건은 왜 늘 비극이 끝난 뒤에야 드러날까요? 최근 양주 사건 역시 2년 전부터 누적된 폭행을 막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이번 '특종의 발견'에서는 제희원 기자가 분석한 아동학대 판결문 83건을 통해 참혹한 실태를 고발합니다. 가해자 절반 이상이 친부모인 현실 속에서 국가 시스템이 아이들의 '마지막 신호'를 놓친 구조적 이유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제희원 기자의 생생한 취재 비하인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진행 : 이현영, 취재 : 제희원, 촬영 : 차승환 박우진, 편집: 안준혁, CG: 육도현,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