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3:02:37

이영자, 정선희 매니지먼트 자처 "007 가방에 아파트 한 채 가격 계약금 담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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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계의 전설적인 콤비 이영자와 정선희가 30년 서사의 민낯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