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1:00:28
신천지·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수사 종료… 이만희·한학자 등 32명 기소
원문 보기신천지·통일교의 정교 유착 비리를 수사해 온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약 8개월간의 수사를 마치고 31일 활동을 종료했다. 합수본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 32명을 기소(구속 4명)했다고 밝혔다.
신천지·통일교의 정교 유착 비리를 수사해 온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약 8개월간의 수사를 마치고 31일 활동을 종료했다. 합수본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 32명을 기소(구속 4명)했다고 밝혔다.